내일이면 모내기가 끝난다.

 어제도 오늘도 엊그제도 힘들었고 오늘도 힘들었다.

 JS형네 못자리 철거했다. 600개가 넘는 모판을 풀숲에 버렸다. 모자라는것 보다는 남는것이 낫다.

 모내기 마치면 깻모 붓고, 수수 심고, 흰 콩 심어야한다.

 

대략 이런 느낌으로 모판의 모를 버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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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마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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